
배송대행지·셀러·포워더를 위한 중국 → 한국 해운·항공 콘솔. 주문을 올리고, 라벨을 뽑아, 허브로 보내면 끝입니다. 콘솔 작업, 한국 통관, 국내 택배 인계까지 우리가 합니다.
PORTAL TOOLS
허브별 요율을 바로 계산하고, 열려 있는 콘솔의 마감과 출고를 확인하고, 상자를 추적합니다.
허브에 모인 상자는 노선별로 컨테이너 또는 ULD에 실립니다. 두 길 모두 인천에서 같은 통관 줄을 탑니다.
열려 있는 콘솔을 불러오는 중…
HOW IT WORKS
어떤 엑셀이든. 열을 자동으로 맞추고, 접수 전에 오류를 먼저 보여 줍니다.
상자마다 한 장. 노선과 콘솔 번호가 크게 찍힙니다. 감열 라벨이든 A4든.
도착한 상자를 스캔하고, 무게를 재고, 사진을 남깁니다. 청구되는 무게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게입니다.
컨테이너 또는 ULD, 목록통관, 국내 택배 인계. 정산은 상자별로, 월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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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착 · 통관
목록통관 · 보세 허브 · 국내 택배
FAQ
없습니다. 상자 한 개부터 접수할 수 있습니다. 월 물량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계약 요율뿐입니다.
거래처가 포털에서 라벨을 뽑아 상자에 붙여 보냅니다. 허브는 바코드를 스캔해 입고합니다. 라벨이 없는 상자는 수작업 입고 비용이 붙습니다.
허브 실측 무게와 부피무게 중 큰 쪽입니다. 측정 사진이 상자마다 남고, 포털의 청구 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취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합니다. 접수할 때 형식을 검증합니다.
라벨의 주문번호 하나면 됩니다. 공개 추적 화면에서 그 번호로 전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예치금 선불이 기본입니다. 출고할 때 상자별로 차감되고, 월 거래명세서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후불 조건은 별도로 협의합니다.